[KNS뉴스통신=김선정 기자] 스웨덴의 명품 성인용품 브랜드 레로(LELO) 본사가 한국을 찾는다. 레로는 한국 방문을 맞아 국내 최대의 성인용품 쇼핑몰 바나나몰과 단독 미팅을 확정했다. 바나나몰은 텐가, 우머나이저 등 다양한 해외 브랜드와 미팅을 진행해왔다. 바나나몰이 느끼는 감정이 남다르다. 바나나몰은 일본, 중국, 홍콩 등 동아시아부터 유럽과 북미까지 직접 현장을 느끼며 성인용품 시장을 키웠다. 지난달, 텐가 본사의 마츠모토 코이치 대표 내한에 이어 레로 본사의 한국 방문까지 이어진다. 바나나몰의 마케팅기획전반을 책임지고 있는